◎서울대등 1백10곳… 7월 확정
교육부는 93학년도 4년제대학 정원조정신청결과 서울대·연세대·고려대 등 전국 1백10개대학이 3만4천9백31명의 증원을 신청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는 교육부가 계획하고 있는 증원인원 6천명보다 5.8배 많은 규모다.
증원신청을 하지 않은 대학은 포항공대·한국기술교육대·감신대·장신대 등 11개 대학이다.
증원신청현황을 계열별로 보면 인문계 1만2천3백6명,자연계 1만9천8백55명(의·악계 1천7백25명 포함),예·체능계 2천7백70명이다.
한편 교육부는 각 학교의 교수확보율 등 시설여건을 감안,올해 대학생 정원조정내용을 오는 7월 확정,발표할 예정이다.
교육부는 93학년도 4년제대학 정원조정신청결과 서울대·연세대·고려대 등 전국 1백10개대학이 3만4천9백31명의 증원을 신청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는 교육부가 계획하고 있는 증원인원 6천명보다 5.8배 많은 규모다.
증원신청을 하지 않은 대학은 포항공대·한국기술교육대·감신대·장신대 등 11개 대학이다.
증원신청현황을 계열별로 보면 인문계 1만2천3백6명,자연계 1만9천8백55명(의·악계 1천7백25명 포함),예·체능계 2천7백70명이다.
한편 교육부는 각 학교의 교수확보율 등 시설여건을 감안,올해 대학생 정원조정내용을 오는 7월 확정,발표할 예정이다.
1992-05-26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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