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암기 폭파용의자 곧 인도/카다피,유엔의 압력에 굴복”

“팬암기 폭파용의자 곧 인도/카다피,유엔의 압력에 굴복”

입력 1992-05-26 00:00
수정 1992-05-2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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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시사주간지 보도

【워싱턴 로이터 연합】 무하마르 카다피 리비아최고지도자는 지난 88년 스코틀랜드 로커비상공서 1백3명의 희생자를 낸 팬암기 폭파사건의 용의자로 지목된 2명의 리비아인들을 넘겨줄 태세가 되어있다고 미시사주간지 유에스 뉴스 앤드 월드 리포트 최신호가 24일 보도했다.

윤수혁 서울시의원, 동대문 패션 상인 상생 행사 ‘Seoul Fashion Origin’ 참석해 축사

서울시의회 윤수혁 의원(국민의힘, 중구2)은 지난 13일 DDP패션몰에서 개최된 ‘Seoul Fashion Origin – 동대문, 미래를 입다’ 행사에 참석하여 축하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번 행사는 동대문패션상인연합회가 주관하고 (사)글로벌모델예술협회와 더프로 시니어 아카데미가 제휴 기관으로 뜻을 모아 참여했다. 상인과 전통 시장, 그리고 패션 리더들이 한자리에 모여 소통하는 상생의 장으로 기획되었으며, 동대문 상가의 출품작들로 구성된 메인 패션쇼를 비롯해 다채로운 매력의 퓨전 한복 패션쇼, 故 앙드레김의 고귀한 의상들을 선보인 쇼 등이 무대를 가득 채웠다. 윤 의원은 축사에서 “동대문은 대한민국 패션이 태어난 곳”이라며 “밤새 옷을 만들어 새벽 시장에 내놓던 상인 여러분의 손이 지금의 K패션을 만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요즘 장사가 쉽지 않은 상황에서도 상인들이 직접 무대를 열고 ‘미래를 입다’라고 외쳤다”며 “이 한마디에 동대문의 저력이 다 담겨 있다”고 강조했다. 20년 넘게 배우로 활동해 온 윤 의원은 “배우로서 뮤지컬 넘버 갈라쇼 무대에 서 본 적은 있지만, 이렇게 패션쇼 플로어에 축사로 서니 감회가 새롭다”는 소회도 밝혔다. 윤 의원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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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 리포트지는 신원이 밝혀지지 않은 미국과 영국관리들의 말을 인용,리비아인민회의(의회)가 금주 문제의 리비아인들의 송환을 허용하는 법안을 통과시킬 것이라고 보도했다.

1992-05-26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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