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를린=이기백특파원】 6명으로 구성된 국제원자력기구(IAEA)전문사찰단이 북한을 방문,25일부터 본격적인 핵시설사찰에 들어간다고 IAEA관계자가 24일 밝혔다.
사찰단은 25일부터 2주간에 걸쳐 녕변의 방사화학실험실등 북한이 지난달 IAEA에 신고한 14개 주요 핵시설을 사찰할 예정이다.
사찰단은 25일부터 2주간에 걸쳐 녕변의 방사화학실험실등 북한이 지난달 IAEA에 신고한 14개 주요 핵시설을 사찰할 예정이다.
1992-05-25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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