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감독 권영순가 21일 밤 지병인 암으로 타계했다.향년 72세.
권씨는 1956년 「옥난춘」으로 감독데뷔,「진시황과 만리장성」「정복자」「흙」등 생전에 30여편을 연출했다.발인 24일 상오8시 안산 고대부속병원 영안실.(0345)823402.
권씨는 1956년 「옥난춘」으로 감독데뷔,「진시황과 만리장성」「정복자」「흙」등 생전에 30여편을 연출했다.발인 24일 상오8시 안산 고대부속병원 영안실.(0345)823402.
1992-05-24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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