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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남기창기자】 20일 상오 3시15분쯤 광주시 서부경찰서 백운2동파출소에 대학생으로 보이는 청년 50여명이 화염병을 던지고 달아났다.청년들은 파출소직원들이 사과탄 20여개를 던지며 제지에 나서자 3분여만에 모두 흩어져 달아났다.
1992-05-21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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