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닐라 로이터 UPI 연합】 필리핀 대통령선거 개표가 36% 이루어진 19일 현재 피델 라모스 전국방장관이 23.40%의 득표율을 보여 18%를 기록한 미리암 산티아고후보를 약 46만표차로 따돌리고 선두를 고수하고 있다.
이날 하오 현재 총투표수 2천5백만표 가운데 3분의 1을 약간 상회하는 표가 개표된 가운데 비공식 개표기구인 미디어 시티즌스 퀵 카운트(MCQC)는 라모스 후보가 23.40%인 2백만2천9백3표를 얻어 선두를 달리고 있으며 미리암 산티아고 후보는 18%인 1백54만2천5백15표를 얻어 2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날 하오 현재 총투표수 2천5백만표 가운데 3분의 1을 약간 상회하는 표가 개표된 가운데 비공식 개표기구인 미디어 시티즌스 퀵 카운트(MCQC)는 라모스 후보가 23.40%인 2백만2천9백3표를 얻어 선두를 달리고 있으며 미리암 산티아고 후보는 18%인 1백54만2천5백15표를 얻어 2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1992-05-20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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