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연합】 한국정부가 시장평균 환율제 도입후 환율을 조작하고 있다는 증거는 없으나 미국은 한국정부의 자본시장 통제에 대해 여전히 우려하고 있다고 데이비드 멀포드 미재무차관이 12일 말했다.
멀포드차관은 그러나 대만과 중국을 환율조작국으로 규정했다.
멀포드차관은 이날 상원 국제금융및 금융정책 소위에서 92년도 상반기 국제경제및 환율정책 보고를 통해 『우리는 한국이 환율을 조작하고 있다고 결론지을 근거를 발견할수 없다』고 말하고 『그러나 시장경제원칙에 제약을 가하는 외환및 자본에 대한 통제가 만연해 있음을 계속 우려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멀포드차관은 그러나 대만과 중국을 환율조작국으로 규정했다.
멀포드차관은 이날 상원 국제금융및 금융정책 소위에서 92년도 상반기 국제경제및 환율정책 보고를 통해 『우리는 한국이 환율을 조작하고 있다고 결론지을 근거를 발견할수 없다』고 말하고 『그러나 시장경제원칙에 제약을 가하는 외환및 자본에 대한 통제가 만연해 있음을 계속 우려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1992-05-14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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