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90년복교… 인구 4백30만
베냉은 서부아프리카 기니아만연안에 위치한 면적 11만2천여㎢,인구 4백30만(87년)의 소국.
지난 60년 프랑스에서 독립,같은해 11월30일 다호메이에서 베냉으로 국명을 변경했다.수도는 포르토노보토누.
대통령중심제의 사회주의국가로 현재 인민혁명당이 집권하고 있다.소글로대통령은 91년 3월 선거를 통해 선출됐다.
남북한 동시수교국으로 우리나라와는 61년 8월1일 외교관계를 수립했으나 73년 2월5일 북한과도 국교를 맺는 바람에 75년 10월6일 단교했다가 90년 10월3일 국교를 재개했다.
원시종교인구가 68%를 차지하고 문맹률이 80%에 달할 정도로 낙후되어 있다.
코코아·면화·석회석·야자가 주생산품으로 1인당 GNP는 3백달러 남짓.우리나라와의 교역규모는 2천만달러(90년)를 갓 넘는 수준이다.
베냉은 서부아프리카 기니아만연안에 위치한 면적 11만2천여㎢,인구 4백30만(87년)의 소국.
지난 60년 프랑스에서 독립,같은해 11월30일 다호메이에서 베냉으로 국명을 변경했다.수도는 포르토노보토누.
대통령중심제의 사회주의국가로 현재 인민혁명당이 집권하고 있다.소글로대통령은 91년 3월 선거를 통해 선출됐다.
남북한 동시수교국으로 우리나라와는 61년 8월1일 외교관계를 수립했으나 73년 2월5일 북한과도 국교를 맺는 바람에 75년 10월6일 단교했다가 90년 10월3일 국교를 재개했다.
원시종교인구가 68%를 차지하고 문맹률이 80%에 달할 정도로 낙후되어 있다.
코코아·면화·석회석·야자가 주생산품으로 1인당 GNP는 3백달러 남짓.우리나라와의 교역규모는 2천만달러(90년)를 갓 넘는 수준이다.
1992-05-1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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