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경찰서는 9일 손님의 신용카드 매출표를 2중 작성해 3천여만원을 가로챈 안마시술소 종업원 심모양(27·여·서울 서초구 서초4동 주공아파트)등 2명에 대해 사문서위조법 위반등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심씨등은 지난달 26일 상오 1시쯤 자신들이 근무하는 서울 용산구 한남동 H안마시술소에서 손님 이모씨(47·사업)의 신용카드를 결제하면서 30만원짜리 신용카드 매출전표 1장을 더 만들어 브로커에 25만원에 할인해 넘기는 등 지난달 26일부터 지금까지 같은 수법으로 70명의 손님으로부터 3천여만원을 가로챈 혐의다.
경찰에 따르면 심씨등은 지난달 26일 상오 1시쯤 자신들이 근무하는 서울 용산구 한남동 H안마시술소에서 손님 이모씨(47·사업)의 신용카드를 결제하면서 30만원짜리 신용카드 매출전표 1장을 더 만들어 브로커에 25만원에 할인해 넘기는 등 지난달 26일부터 지금까지 같은 수법으로 70명의 손님으로부터 3천여만원을 가로챈 혐의다.
1992-05-10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