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북한의 전인찬 국제기구대표부 대사는 7일 북한당국이 플루토늄 추출을 확인한데대해 『모르는 일』이라고 발뺌한 것으로 일 교도(공동)통신이 보도했다.그는 국제원자력기구(IAEA)에 4일 제출한 최초보고에서 대해 『사찰을 받아들이는 시설을 모두 망라했으나 미국과 일본이 희망한다면 다른 시설을 보아도 상관없다』고 밝히고 사찰시기를 이달 하순이나 6월초로 예정,준비를 추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1992-05-09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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