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조덕현기자】 4일 상오6시5분쯤 경기도 하남시 천현동 중부고속도로 만남의 광장 휴게실앞에 오토바이를 싣고 주차해있던 부산7아3442호 4.5t화물트럭(운전사 최병덕·23)에서 불이나 이 트럭과 싣고있던 49대의 오토바이가 불타 7천여만원(경찰추산)의 피해를 냈다.
경찰은 운전사 최씨가 히터를 틀어놓은채 차안에서 잠을 자는데 목이 답답해 일어나 보니 운전석부근에서 불길이 치솟았다고 진술함에 따라 차량내부배선과열로 일어난 화재로 보고 정확한 화인을 조사중이다.
경찰은 운전사 최씨가 히터를 틀어놓은채 차안에서 잠을 자는데 목이 답답해 일어나 보니 운전석부근에서 불길이 치솟았다고 진술함에 따라 차량내부배선과열로 일어난 화재로 보고 정확한 화인을 조사중이다.
1992-05-05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이영애·정호영 부부도 갔다… 99세 신영균 ‘백수연’에 스타들 대거 참석](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6/SSC_20261016123402_N2.jpg.webp)

![thumbnail - [속보] 33세 송민호, 결국 재복무… 그런데 102일만? 병무청 “정확한 기간 검토한 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54949_N2.jpg.webp)










![thumbnail - 왜적에 맞선 녹도만호의 충절… 고흥 바다 호령한 기개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220746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