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찰청 특수대는 2일 탁선호씨(34·전과 8범·성동구 성수동2가 1377)와 박형규씨(43·송파구 가락동 현대아파트 13동 302호) 등 15명을 자동차관리법위반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탁씨 등 10명은 서울 강남일대 유흥가주변에서 취객들을 상대로 승용차로 영업행위를 해오면서 연료비를 줄이기 위해 박씨 등 무허가 차량정비업자 5명에게 휘발유연료탱크를 떼내고 LPG가스통을 달도록 해 테헤란가스충전소로부터 가스를 공급받아 차를 운행해온 혐의를 받고있다.
탁씨 등 10명은 서울 강남일대 유흥가주변에서 취객들을 상대로 승용차로 영업행위를 해오면서 연료비를 줄이기 위해 박씨 등 무허가 차량정비업자 5명에게 휘발유연료탱크를 떼내고 LPG가스통을 달도록 해 테헤란가스충전소로부터 가스를 공급받아 차를 운행해온 혐의를 받고있다.
1992-05-03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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