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인폭동사태로 인해 김포공항을 출발,LA로 가려던 국내·외 항공승객들의 해약사례가 늘고 있다.
1일 하오3시 김포공항을 출발한 대한항공 018편은 2백86명이 예약했으나 91명이 탑승을 취소,해약률이 평소의 2배에 이르는 34%를 기록했다.
1일 하오3시 김포공항을 출발한 대한항공 018편은 2백86명이 예약했으나 91명이 탑승을 취소,해약률이 평소의 2배에 이르는 34%를 기록했다.
1992-05-02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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