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고법 형사6부(재판장 강봉수부장판사)는 1일 전 「전대협」의장 김종식피고인(26)의 국가보안법위반등 사건항소심 선고공판을 열고 김피고인에게 1심보다 2년이 낮은 징역4년에 자격정지3년을 선고했다.
이날 공판은 김피고인이 국가보안법적용에 항의하여 출정을 거부해 궐석으로 진행됐다.
이날 공판은 김피고인이 국가보안법적용에 항의하여 출정을 거부해 궐석으로 진행됐다.
1992-05-02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86세 사미자, ‘60억’ 집 내놓고 실버타운 보러가더니…“마음 돌아섰다”[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0/SSC_20260920115715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