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로이터 연합】 중국의 경제개혁정책을 강력 반대해온 보수 강경파 원로 진운(81)이 지난 30일 그간의 오랜 침묵을 깨고 경제개혁의 가속화를 지지하고 나섬으로써 주목되고 있다.
당중앙고문위원회 주임인 진은 노동절을 하루 앞둔 이날 상해의 지도자들로부터 보고를 받은 뒤 『개혁과 대외개방을 가속화하고 경제발전에 진력하라』고 말했다고 반관영 중국신문사가 보도했다.
당중앙고문위원회 주임인 진은 노동절을 하루 앞둔 이날 상해의 지도자들로부터 보고를 받은 뒤 『개혁과 대외개방을 가속화하고 경제발전에 진력하라』고 말했다고 반관영 중국신문사가 보도했다.
1992-05-02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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