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태우대통령은 1일 『지금이야말로 사획각계각층 지도자들이 앞장서서 도덕성에 바탕을 둔 공동체의식을 다시 세우고 밝은 미래를 향해 함께 뛰는 활력을 되찾아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노대통령은 이날 상오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열린 연례국가조찬기도회에 참석,이같이 강조했다.
노대통령은 이날 상오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열린 연례국가조찬기도회에 참석,이같이 강조했다.
1992-05-0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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