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편 이날 집회에 앞서 하오 1시쯤 명지대 앞길에서 전 성균관대 총학생회장 기동민군(26·수배중)을 경찰이 연행하자 시위를 벌이던 학생들이 서울 서대문경찰서 보안2계 최원영경장등 사복경찰 6명을 3시간동안 학생회관에 감금했다가 풀어줬다.
1992-04-26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스윙스, 이번엔 상투 틀고 수염 길렀다…역할이 무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3/SSC_20261013070742_N2.jpg.webp)

![thumbnail - 키 168㎝ 남친 사귀어 ‘화제’…거인증 앓던 20대女, 갓난아기 두고 ‘비보’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3/SSC_20261013141238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