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코슬로바키아 연방공화국의 바츨라브 하벨대통령 내외가 노태우대통령의 초청으로 우리나라를 공식 방문하기 위해 26일 하오 내한한다.
한국을 방문하는 최초의 체코 국가원수인 하벨대통령은 노대통령과 27일 상오 청와대에서 양국 정상간의 첫 회담을 갖고 두나라 협력증진방안 등에 대해 협의하며 이번 방한중 투자보장협정과 이중과세방지 협정에 서명할 예정이다.
노대통령은 이번 정상회담에서 한반도의 최근정세,동북아및 국제정세,그리고특히 남북관계의 진전사항과 현안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
2박3일간의 일정으로 내한하는 하벨대통령은 26일 하오 서울공항에 도착,27일 상오 청와대에서 공식환영식에 이어 노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공식만찬에 참석한뒤 28일에는 국회를 방문,정계지도자들을 면담하고 주요 산업시설도 시찰한뒤 28일 이한할 예정이다.
한국을 방문하는 최초의 체코 국가원수인 하벨대통령은 노대통령과 27일 상오 청와대에서 양국 정상간의 첫 회담을 갖고 두나라 협력증진방안 등에 대해 협의하며 이번 방한중 투자보장협정과 이중과세방지 협정에 서명할 예정이다.
노대통령은 이번 정상회담에서 한반도의 최근정세,동북아및 국제정세,그리고특히 남북관계의 진전사항과 현안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
2박3일간의 일정으로 내한하는 하벨대통령은 26일 하오 서울공항에 도착,27일 상오 청와대에서 공식환영식에 이어 노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공식만찬에 참석한뒤 28일에는 국회를 방문,정계지도자들을 면담하고 주요 산업시설도 시찰한뒤 28일 이한할 예정이다.
1992-04-26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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