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 AFP 연합 특약】 미얀마 군사정권의 최고통치기구인 국가법질서위원회(SLORC)의장겸 군최고사령관인 사우마웅장군이 건강상의 이유로 사임하고 SLORC의 부의장이었던 탄 쉬에장군(59)이 그의 후임으로 SLORC 의장이 됐다.
관측통들은 탄 쉬에가 사우 마웅의 후임자가 됨으로써 미얀마에 권력투쟁이 벌어질 것으로 보고 있다.
관측통들은 탄 쉬에가 사우 마웅의 후임자가 됨으로써 미얀마에 권력투쟁이 벌어질 것으로 보고 있다.
1992-04-24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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