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강경대군 유족/국가에 배상요구/6억3천여만원 입력 1992-04-22 00:00 수정 1992-04-22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1992/04/22/19920422019007 URL 복사 댓글 0 숨진 명지대학생 강경대군의 유족들은 21일 국가를 상대로 6억3천2백여만원의 배상을 요구하는 신청서를 법무부 서울지구 배상심의회에 냈다. 1992-04-22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