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옥 외무부장관은 21일 『한·중외무장관회담을 통해 양국 관계정상화의 필요성에 대한 인식이 더 커졌다』고 말했다.
이장관은 이날 하오 10박11일에 걸친 중국 및 몽골공식방문을 마치고 귀국,김포공항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이렇게 말했다.
이장관은 또 『다음 한·중외무장관 일자가 결정된 것은 아니지만 오는 9월초 제47차 유엔총회(뉴욕),9월 하순 제4차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각료회의(APEC·방콕)에서 다시 열리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장관은 이날 하오 10박11일에 걸친 중국 및 몽골공식방문을 마치고 귀국,김포공항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이렇게 말했다.
이장관은 또 『다음 한·중외무장관 일자가 결정된 것은 아니지만 오는 9월초 제47차 유엔총회(뉴욕),9월 하순 제4차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각료회의(APEC·방콕)에서 다시 열리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1992-04-2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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