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TV 영변시설 공개불구 개발의심 증폭”/WP지 보도
【워싱턴=이경형특파원】 북한이 지난 15일 영녕변의 핵시설 일부를 TV에 방영했지만 그들의 핵개발에 대한 의심은 증폭되고있다고 21일 워싱턴 포스트가 보도했다.
이 신문의 외신부장겸 컬럼니스트인 짐 호그랜드는 컬럼을 통해 북한의 핵개발의도를 면밀히 주시하고있는 전문가들은 핵재처리시설이 오는 6월에는 완공될것으로 보고있으며 앞으로 6개월이내 늦어도 1년이내 핵폭탄을 제조할수있을것으로 믿고있다고 말하고 만약 북한이 이번 여름에 국제원자력기구(IAEA)의 핵사찰팀을 속이기만한다면 핵무기개발계획을 무난히 추진할수있을것이라고 전망했다.
【워싱턴=이경형특파원】 북한이 지난 15일 영녕변의 핵시설 일부를 TV에 방영했지만 그들의 핵개발에 대한 의심은 증폭되고있다고 21일 워싱턴 포스트가 보도했다.
이 신문의 외신부장겸 컬럼니스트인 짐 호그랜드는 컬럼을 통해 북한의 핵개발의도를 면밀히 주시하고있는 전문가들은 핵재처리시설이 오는 6월에는 완공될것으로 보고있으며 앞으로 6개월이내 늦어도 1년이내 핵폭탄을 제조할수있을것으로 믿고있다고 말하고 만약 북한이 이번 여름에 국제원자력기구(IAEA)의 핵사찰팀을 속이기만한다면 핵무기개발계획을 무난히 추진할수있을것이라고 전망했다.
1992-04-22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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