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한국과 베트남은 최근 영사기능을 지닌 대표부를 상호 설치하기로 합의했다고 일본의 교도(공동)통신이 북경의 외교소식통을 인용,19일 보도했다.
이 소식통에 따르면 이같은 합의는 북경에서 개최중인 유엔 아시아·태평양 경제사회이사회(ESCAP)에 참석한 이상옥외무장관과 부 콘 베트남 외무차관과의 회담에서 이뤄져 20일께 성명형식으로 발표될 전망이다.
이 소식통에 따르면 이같은 합의는 북경에서 개최중인 유엔 아시아·태평양 경제사회이사회(ESCAP)에 참석한 이상옥외무장관과 부 콘 베트남 외무차관과의 회담에서 이뤄져 20일께 성명형식으로 발표될 전망이다.
1992-04-20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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