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자당은 18일 대통령후보를 뽑는 5월 전당대회에서 총재및 최고위원등 현재의 당지도체제를 그대로 유지키로 결정했다.
민자당은 5월 전당대회에서 대통령후보선출과 함께 임기가 끝나는 총재를 새로 선출하면서 집단지도체제를 단일지도체제로 바꾸는 방안을 검토했으나 정치적 어려움등을 감안,현 지도체제를 유지키로 했다.
이에 따라 노태우대통령은 당헌에 의해 총재로 자동유임되게 됐으며 김영삼대표·김종필·박태준최고위원도 현직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민자당의 고위 당직자는 이날 『전당대회에서 대통령후보와 총재를 두차례에 나눠 선출하는 것에 무리가 있고 노대통령이 대통령선거등을 감안,총재직을 더 보유하고 있는것이 바람직하다는 결론을 내렸다』고 총재 선출연기 이유를 설명했다.
민자당은 5월 전당대회에서 대통령후보선출과 함께 임기가 끝나는 총재를 새로 선출하면서 집단지도체제를 단일지도체제로 바꾸는 방안을 검토했으나 정치적 어려움등을 감안,현 지도체제를 유지키로 했다.
이에 따라 노태우대통령은 당헌에 의해 총재로 자동유임되게 됐으며 김영삼대표·김종필·박태준최고위원도 현직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민자당의 고위 당직자는 이날 『전당대회에서 대통령후보와 총재를 두차례에 나눠 선출하는 것에 무리가 있고 노대통령이 대통령선거등을 감안,총재직을 더 보유하고 있는것이 바람직하다는 결론을 내렸다』고 총재 선출연기 이유를 설명했다.
1992-04-19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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