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범 김구선생 암살사건 관련설로 의혹을 사고 있는 당시 헌병 부사령관 전봉덕씨(82·미 로스앤젤레스 거주)가 지난 10일 일시 귀국했다가 15일 출국한 것으로 확인됐다.
17일 김포공항 당국에 따르면 전씨는 자식을 만나기 위해 지난 10일 입국했다가 백범암살에 대한 진상이 보도되자 15일 하오3시 로스앤젤레스행 노스웨스트항공 024편으로 출국했다는 것이다.
17일 김포공항 당국에 따르면 전씨는 자식을 만나기 위해 지난 10일 입국했다가 백범암살에 대한 진상이 보도되자 15일 하오3시 로스앤젤레스행 노스웨스트항공 024편으로 출국했다는 것이다.
1992-04-18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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