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비아내 한국 취업근로자와 가족들을 수송하기 위한 특별기가 18일과 20일 스위스 취리히로 떠난다.
정부는 지난 15일을 기해 유엔안보리의 리비아제재조치가 발효돼 리비아내 트리폴리를 비롯한 모든 공항의 항공기 이·착륙이 전면 금지됨에 따라 현지에 취업하고 있는 우리 근로자및 가족 2백40명을 일단 인접국인 튀니지의 제르바까지 육로로 수송한뒤 스위스 취리히를 거쳐 서울로 공수할 계획이라고 외무부가 17일 발표했다.
정부는 지난 15일을 기해 유엔안보리의 리비아제재조치가 발효돼 리비아내 트리폴리를 비롯한 모든 공항의 항공기 이·착륙이 전면 금지됨에 따라 현지에 취업하고 있는 우리 근로자및 가족 2백40명을 일단 인접국인 튀니지의 제르바까지 육로로 수송한뒤 스위스 취리히를 거쳐 서울로 공수할 계획이라고 외무부가 17일 발표했다.
1992-04-18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어라? 이재용 아들이잖아!” 이지호 소위, 韓美 해군 회의 ‘통역’ 모습 공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41732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thumbnail - “아빠랑 20살까지 목욕했다”는 유명 여배우…‘역겹다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802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