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 항공이 오는 20일과 23일 각각 서울∼다카마쓰,서울∼오키나와 노선에 신규 취항한다.
이 노선들은 지난해 한·일 항공회담에서 확보한 3개 신규노선의 일부인데 아시아나항공은 서울∼다카마쓰간은 B767(2백59인승)로 주3회,서울∼오키나와간은 B737(1백59인승)로 주2회 운항하게 된다.
이 노선들은 지난해 한·일 항공회담에서 확보한 3개 신규노선의 일부인데 아시아나항공은 서울∼다카마쓰간은 B767(2백59인승)로 주3회,서울∼오키나와간은 B737(1백59인승)로 주2회 운항하게 된다.
1992-04-18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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