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이창순특파원】 미국은 북한과 직통전화 개설을 준비하고 있다고 마이니치(매일)신문이 14일 워싱턴발로 보도했다.
미국의 장거리 국제전화를 담당하고 있는 AT&T사는 미베트남과의 직통전화 재개에 관한 성명을 발표하는 가운데 북한과의 직통전화 개설준비가 진행되고 있음을 밝혔다고 이 신문은 전했다.
미국의 장거리 국제전화를 담당하고 있는 AT&T사는 미베트남과의 직통전화 재개에 관한 성명을 발표하는 가운데 북한과의 직통전화 개설준비가 진행되고 있음을 밝혔다고 이 신문은 전했다.
1992-04-1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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