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박홍기기자】 인천 중구 신흥동 동영아파트에 사는 안두희씨(75)는 13일 하오 아파트 문을 걸어 잠그고 문제의 주장을 시인도 부인도 하지 않은채 외부인과의 접촉을 일체 피하고 있으며 이따금 창문을 통해 밖을 내다보기만 했다.
1992-04-14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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