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연합】 브렌트 스코크로프트 미 백악관 안보보좌관은 12일 소련 와해후 미국의 안보와 이익에 위협을 가할 가능성이 가장 많은 지역으로 중동지역과 북한을 지적하고 미국은 북한이 잘못을 저지를 가능성에 대해 우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스코크로프트 보좌관은 이날 미NBC방송의 「언론과의 만남」이란 대담프로에 나와 이같이 말하고 『북한의 핵무기 획득은 우리가 매우 심각하게 받아들일 사안』이라고 강조했다.
스코크로프트 보좌관은 이날 미NBC방송의 「언론과의 만남」이란 대담프로에 나와 이같이 말하고 『북한의 핵무기 획득은 우리가 매우 심각하게 받아들일 사안』이라고 강조했다.
1992-04-1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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