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라예보 AFP 연합】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의 향후 장래 문제와 관련,민족분규를 빚어온 공화국내 크로아티아·세르비아및 회교도 슬라브족 지도자들은 12일자정(한국시간 13일 상오7시)부터 휴전에 들어가기로 합의했다고 주세 쿠틸레이로 유럽공동체(EC) 특사가 밝혔다.
1992-04-1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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