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AFP 연합】 북한은 김일성주석의 80회생일을 앞두고 3천6백명의 외빈을 초청하는등 「화려한 잔치」를 벌이기위해 부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북한의 관영 중앙통신은 김일성생일(4월15일)때마다 열리는 연례행사인 친선예술축전에 세계 각국의 예술가들과 인민공훈 배우,국제경연대회 수장자등이 참여해 성황을 이룰 것이라고 전하고 있다.
북한의 관영 중앙통신은 김일성생일(4월15일)때마다 열리는 연례행사인 친선예술축전에 세계 각국의 예술가들과 인민공훈 배우,국제경연대회 수장자등이 참여해 성황을 이룰 것이라고 전하고 있다.
1992-04-13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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