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형 10만∼20만원·대형 50만원선 내려
중고차 시세가 계절적으로 최대 성수기인 4월들어서도 약보합권을 맴돌고 있다.시세 지표가 되는 거래량도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2%정도가 줄어들어드는 기현상을 보였다.
배기량 1천6백㏄미만 소형의 경우 10만∼20만원,1천6백∼1천8백㏄의 중형은 20만∼30만원,1천8백㏄이상의 대형은 50만원정도씩 일제히 내려 무기력 장세를 그대로 보여 주고 있다.거래량도 하루 2백70여대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하루 평균 4백여대를 훨씬 밑돌아 구매력 실종현상을 드러내고 있다.
이같은 중고차시세의 약세는 경기 침체에다 92년형 신모델 새차의 출고가 원활해 수요자들이 새차쪽으로 몰리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학>
중고차 시세가 계절적으로 최대 성수기인 4월들어서도 약보합권을 맴돌고 있다.시세 지표가 되는 거래량도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2%정도가 줄어들어드는 기현상을 보였다.
배기량 1천6백㏄미만 소형의 경우 10만∼20만원,1천6백∼1천8백㏄의 중형은 20만∼30만원,1천8백㏄이상의 대형은 50만원정도씩 일제히 내려 무기력 장세를 그대로 보여 주고 있다.거래량도 하루 2백70여대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하루 평균 4백여대를 훨씬 밑돌아 구매력 실종현상을 드러내고 있다.
이같은 중고차시세의 약세는 경기 침체에다 92년형 신모델 새차의 출고가 원활해 수요자들이 새차쪽으로 몰리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학>
1992-04-10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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