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편 김종필최고위원은 이날 총선이후 보름만에 당무에 복귀하면서 『대통령후보선출을 위한 경선에 나서지 않겠다』고 밝혔다.
김최고위원은 『대통령후보는 참된 자유경선에 의해 결정되어야 하며 그 결과에 후보나 당원들이 절대승복해야 한다는 것이 나의 소신』이라고 말했다.
김최고위원은 또 『전당대회에서 선출되는 후보는 깨끗하고 새로운 정치를 하라는 국민적 여망에 부응하는 정치구상을 제시하고 국민과 당원들의 당당한 선택을 받아야 한다』고 밝혔다.
김최고위원은 『대통령후보는 참된 자유경선에 의해 결정되어야 하며 그 결과에 후보나 당원들이 절대승복해야 한다는 것이 나의 소신』이라고 말했다.
김최고위원은 또 『전당대회에서 선출되는 후보는 깨끗하고 새로운 정치를 하라는 국민적 여망에 부응하는 정치구상을 제시하고 국민과 당원들의 당당한 선택을 받아야 한다』고 밝혔다.
1992-04-10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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