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라예보·베오그라드 AFP 로이터 연합】 유고슬라비아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 공화국수도 사라예보에서 6일 내전종식을 요구하던 3만여명의 평화시위군중들에게 세르비아인으로 보이는 괴한들이 발포,수명이 거리에 쓰러졌다고 목격자들이 전했다.
총격이 일어나자 수백명의 시위 군중들은 총을 집어들고 홀리데이 인 호텔로 밀고 들어가기 시작했다고 목격자들은 말했다.
총격이 일어나자 수백명의 시위 군중들은 총을 집어들고 홀리데이 인 호텔로 밀고 들어가기 시작했다고 목격자들은 말했다.
1992-04-07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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