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 로이터 연합】 태국의 친군부 5개 정당연합은 5일 지난해 2월 군사쿠데타로 정권을 장악한 군사혁명평의회의 실세인 수친다 크라프라윤 장군을 차기 총리에 지명했다.
이같은 결정은 친군부 5개 정당연합이 지난 3월22일 총선후 총리에 지명한 나롱 윙완을 군사혁명평의회 지도자들이 총리직 임명 승인을 거부한 지 하룻만에 나온 것이다.
이같은 결정은 친군부 5개 정당연합이 지난 3월22일 총선후 총리에 지명한 나롱 윙완을 군사혁명평의회 지도자들이 총리직 임명 승인을 거부한 지 하룻만에 나온 것이다.
1992-04-0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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