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이창순특파원】 미국은 오는 11월부터 시작되는 일본의 플루토늄 해상수송 호위가 호위선 1척으로는 불충분하다고 판단,해상탈취 방지를 위해 호위를 강화해줄 것을 일본측에 요구하고 있다고 요미우리(독매)신문이 5일 워싱턴발로 보도했다.
1992-04-0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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