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이창순특파원】 방일중인 황장엽북한노동당비서는 4일 북한과 국제원자력 기구(IAEA)와의 핵사찰협정이 9일 최고 인민회의에서 비준될 것이라고 말했다.
황비서는 이날 요미우리(독매)신문과의 회견에서 북한과 IAEA와의 핵사찰 협정 비준문제에 대해 『최고인민회의에서 9일 토론을 거쳐 결정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또 김일성으로부터 국가주석 당총비서직책이 가까운 시일내에 김정일에게 이양될 가능성이 있는가라는 질문에 대해 『없다』고 말했다.
황비서는 이날 요미우리(독매)신문과의 회견에서 북한과 IAEA와의 핵사찰 협정 비준문제에 대해 『최고인민회의에서 9일 토론을 거쳐 결정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또 김일성으로부터 국가주석 당총비서직책이 가까운 시일내에 김정일에게 이양될 가능성이 있는가라는 질문에 대해 『없다』고 말했다.
1992-04-06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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