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사이드 호텔의 고의부도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대검 중앙수사부 정홍원부장검사는 4일 이 호텔 실소유주 김동섭씨(43)와 충북투자금융사장 박춘옥씨(63)를 업무상배임및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위반(배임수·증재)혐의로 구속했다.
검찰은 수사를 좀더 보강한뒤 충북투금 회장 전응규씨와 호텔관계자 등 3∼4명을 추가로 구속할 방침이다.
검찰은 수사를 좀더 보강한뒤 충북투금 회장 전응규씨와 호텔관계자 등 3∼4명을 추가로 구속할 방침이다.
1992-04-05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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