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이경형특파원】 앨런 롬버그 미국외교협의회 연구원은 31일 미하원군사위원회 청문회에서 『북한의 핵문제가 해결되면 주한미군을 2만∼2만5천명 수준으로 줄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 폴 크라이스버그 동서문제연구센터 선임연구원은 『아시아 태평양 각료회의(APEC)에 북한도 가입시켜야한다』고 촉구했다.
그는 APEC확대문제와 관련,『중국과 대만을 참가시킨 만큼 베트남과 러시아도 회원국으로 받아들여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폴 크라이스버그 동서문제연구센터 선임연구원은 『아시아 태평양 각료회의(APEC)에 북한도 가입시켜야한다』고 촉구했다.
그는 APEC확대문제와 관련,『중국과 대만을 참가시킨 만큼 베트남과 러시아도 회원국으로 받아들여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1992-04-0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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