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연합】 오는 95년에 한국이 부담하는 주한미군 주둔 경비는 3억달러 이상이 될 것이라고 알렌 홈즈 미대외경비분담 담당대사가 1일 밝혔다.
홈즈 대사는 미하원 군사위 기지 및 시설 소위 증언에서 한·미 양국의 주한미군주둔경비 협의에 관해 보고하면서 『한국은 오는 95년까지 원화 기준으로 경비의 3분의 1을 부담키로 했다』고 덧붙였다.
그는 『이 경비에는 건축·인건비와 일부 경상비 및 작전 경비가 포함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홈즈 대사는 미하원 군사위 기지 및 시설 소위 증언에서 한·미 양국의 주한미군주둔경비 협의에 관해 보고하면서 『한국은 오는 95년까지 원화 기준으로 경비의 3분의 1을 부담키로 했다』고 덧붙였다.
그는 『이 경비에는 건축·인건비와 일부 경상비 및 작전 경비가 포함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1992-04-02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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