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앤젤레스 연합】 한국교포들이 많이 살고 있는 로스앤젤레스 남쪽 세리토스의 한 은행에서 4만달러(약3천만원)를 찾아 가게로 향한 교포 고보임씨(57·여)가 실종된지 사흘만에 샌디에이고에서 가슴에 총을 맞은 시체로 발견됐다.
1992-03-31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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