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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한만교기자】 청주지검 구본원검사는 27일 농협자금 10억여원을 관계서류를 위조해 상인에게 빌려준뒤 사례비를 받은 충북 괴산군 청안농협 조합장 김지회(43·괴산군 청안면 운곡리),판매부장 이광용씨(49·괴산군 증평읍 증평리)와 상인 정수헌씨(27·청주시 내덕2동165의50)등 3명을 농업협동조합법?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업무상 배임·수재·중재)등 혐의로 구속했다.1992-03-28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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