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는 버스에 불/승객들 대피 소동/경부 고속도서

달리는 버스에 불/승객들 대피 소동/경부 고속도서

입력 1992-03-27 00:00
수정 1992-03-27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대전】 26일 하오 8시15분쯤 대전시 동구 신상동 경부고속도로 상행선(서울기점 1백55㎞)에서 마산을 떠나 대전으로 오던 광주고속 소속 전남 6바1103호 고속버스(운전사 김수한·41)에서 엔진과열로 보이는 불이나 승객 20여명이 긴급대피하는 소동을 벌였다.

이 불로 고속버스 엔진부분을 태워 1백여만원(경찰추산)의 재산피해를 냈으나 운전사와 승객들은 재빨리 차밖으로 빠져 나와 인명피해는 없었다.

1992-03-27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