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는 24일 육군 모부대소속 이지문중위의 「군부재자투표부정」주장에 대한 합동조사결과를 발표,이중위의 주장은 허위임이 확인됐다고 밝혔다.
국방부는 23일 하오 인사·감찰·헌병·법무·정훈 등 5개병과 합동수사반이 연대장·대대장·중대장·사병들을 대상으로 ▲여당지지정신교육실시여부 ▲공개투표여부 ▲외출·외박통제여부 등을 조사한 결과 이중위가 소속된 부대는 국방부의 공명선거기본계획에 따라 공정한 부재자투표가 실시됐으며 이중위가 폭로한 공개투표 등 부정행위는 없었다고 발표했다.
국방부는 정신교육은 총선·국가안보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87년도 대통령선거에 대한 언급도 기권방지차원에서 실시한 것이며 기무반장에 의한 압력이나 공개투표증언은 허위이며 군에 서신검열기라는 기계는 없다고 밝혔다.
국방부는 23일 하오 인사·감찰·헌병·법무·정훈 등 5개병과 합동수사반이 연대장·대대장·중대장·사병들을 대상으로 ▲여당지지정신교육실시여부 ▲공개투표여부 ▲외출·외박통제여부 등을 조사한 결과 이중위가 소속된 부대는 국방부의 공명선거기본계획에 따라 공정한 부재자투표가 실시됐으며 이중위가 폭로한 공개투표 등 부정행위는 없었다고 발표했다.
국방부는 정신교육은 총선·국가안보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87년도 대통령선거에 대한 언급도 기권방지차원에서 실시한 것이며 기무반장에 의한 압력이나 공개투표증언은 허위이며 군에 서신검열기라는 기계는 없다고 밝혔다.
1992-03-25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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