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이천열기자】 충남 서산군 부석면 간월도리 유권자 2백19명 가운데 1백23명은 24일 자신들이 요구해온 서산AB지구 간척지 피해보상을 현대측이 기피해온데 항의,이날 집단으로 투표를 거부했다.
주민들은 이에앞서 현대측과 피해보상문제가 타결되지 않자 『소수의 권익을 대변해 주지 못하는 투표는 의미가 없다』면서 투표불참을 결정했었다.
주민들은 이에앞서 현대측과 피해보상문제가 타결되지 않자 『소수의 권익을 대변해 주지 못하는 투표는 의미가 없다』면서 투표불참을 결정했었다.
1992-03-25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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