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는 22일 근무지를 이탈한 육군 모부대소속 이지문중위(24)를 연행,군부재자투표에 부정이 있었다고 주장 한 데 대해 수사를 벌이고 있으며 빠른시일내 수사결과를 공개하겠다고 발표했다.
이중위는 이날 하오 서울 「공선협」사무실에서 『소속연대및 대대를 관장하는 기무부대가 군부재자투표에 깊이 간여,공개투표를 강요하는 등 부정행위가 있었다』고 주장했다.
이중위는 이날 하오 서울 「공선협」사무실에서 『소속연대및 대대를 관장하는 기무부대가 군부재자투표에 깊이 간여,공개투표를 강요하는 등 부정행위가 있었다』고 주장했다.
1992-03-23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