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는 22일 근무지를 이탈한 육군 모부대소속 이지문중위(24)를 연행,군부재자투표에 부정이 있었다고 주장 한 데 대해 수사를 벌이고 있으며 빠른시일내 수사결과를 공개하겠다고 발표했다.
이중위는 이날 하오 서울 「공선협」사무실에서 『소속연대및 대대를 관장하는 기무부대가 군부재자투표에 깊이 간여,공개투표를 강요하는 등 부정행위가 있었다』고 주장했다.
이중위는 이날 하오 서울 「공선협」사무실에서 『소속연대및 대대를 관장하는 기무부대가 군부재자투표에 깊이 간여,공개투표를 강요하는 등 부정행위가 있었다』고 주장했다.
1992-03-23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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