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당 이우재상임대표는 총선을 이틀 앞둔 22일 성명을 통해 선거막바지에 접어들면서 관권개입과 금품공세가 더욱 노골화되고 있다고 주장,여야지도자들에게 금권타락선거 방지를 위한 긴급회담및 특별결의안을 채택할 것을 제안했다.
1992-03-23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