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부/1천억원 예산확보… 내년 3∼9월 문열어/컴퓨터등 5∼56개직종… 1만명 수용/훈련경비 모두 국고서 지원
노동부는 기업훈련촉진금 가운데 1천억원을 들여 서울·부산·대구·광주·인천등 전국 10개 지역에 「업종별 공동직업훈련원」을 설립키로 21일 확정했다.
노동부의 이같은 방침은 해마다 기술교육 받기를 희망하는 청소년은 크게 늘고 있으나 이들을 수용할 직업훈련시설은 한정돼 있어 직업훈련기회를 제때 제공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에 따른 것이다.
내년 3월부터 9월 사이 개원하게될 이들 훈련원은 모든 훈련비용등이 국비로 지원되며 훈련원마다 컴퓨터·정보처리·금속가공등 5∼6개 직종에 걸쳐 4백∼6백명씩 주·야간에 걸쳐 1만여명의 훈련생을 수용하게 된다.
업종별 공동직업훈련원이 들어서는 10개 지역은 서울등 5대도시외에 경기 안산,충북 옥천,충남 공주,강원 홍천,경기 파중등이다.
노동부는 기업훈련촉진금 가운데 1천억원을 들여 서울·부산·대구·광주·인천등 전국 10개 지역에 「업종별 공동직업훈련원」을 설립키로 21일 확정했다.
노동부의 이같은 방침은 해마다 기술교육 받기를 희망하는 청소년은 크게 늘고 있으나 이들을 수용할 직업훈련시설은 한정돼 있어 직업훈련기회를 제때 제공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에 따른 것이다.
내년 3월부터 9월 사이 개원하게될 이들 훈련원은 모든 훈련비용등이 국비로 지원되며 훈련원마다 컴퓨터·정보처리·금속가공등 5∼6개 직종에 걸쳐 4백∼6백명씩 주·야간에 걸쳐 1만여명의 훈련생을 수용하게 된다.
업종별 공동직업훈련원이 들어서는 10개 지역은 서울등 5대도시외에 경기 안산,충북 옥천,충남 공주,강원 홍천,경기 파중등이다.
1992-03-22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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