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은 최근 중소기업의 잇단 부도사태에 따른 금융비용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당좌대출금리를 현행보다 1%포인트 인하,23일부터 적용키로 했다.
은행측은 20일 중소제조업에 대한 변동금리부 대출중 당좌대출과 비적격 할인어음·무역어음할인·팩토링대출의 기준금리를 현행 연11.75%에서 10.75%로 낮추기로 했다고 밝혔다.
은행측은 20일 중소제조업에 대한 변동금리부 대출중 당좌대출과 비적격 할인어음·무역어음할인·팩토링대출의 기준금리를 현행 연11.75%에서 10.75%로 낮추기로 했다고 밝혔다.
1992-03-21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